꽃피는 첫걸음 (花咲くいろは)
감독 : 안도 마사히로
캐릭터 원안 : 키시다 메루
캐릭터 디자인 : 세키구치 카나미
시리즈 구성 : 오카다 마리
음악 : 하치구치 시로
제작 : P.A. Works
장르 : 드라마
등급 : BA - 17 (17세 이상)
방영 횟수 : TVA (25화), 극장판 (꽃피는 첫걸음 HOME SWEET HOME (花咲くいろは HOME SWEET HOME))
방영기간 : 2011년 4월 ~ 2011년 9월 (극장판 : 2013년 3월)
공식 홈페이지 : http://www.hanasakuiroha.jp/ (일본어)
평가 : ★★★★☆ (별 4.5개)
오프닝
1~13화 : nano.RiPE - ハナノイロ (꽃의 색)
작사 : 키미코 / 작곡 : nano.RiPE
14~25화 : nano.RiRE - 面影ワープ (월면 워프)
작사 : 키미코 / 작곡 : 사사키 쥰 / 편곡 : nano.RiPE
엔딩
1~13화 : スフィア (스피어) - Hazy
작사 : 사카이 키노 / 작곡, 편곡 : 쿠루스 카츠히코
6화 : nano.RiPE - 月影とブランコ (달빛과 그네)
작사, 작곡 - 키미코 / 편곡 - nano.RiPE
8화, 26화 : nano.RiPE - 夢路 (꿈의 길)
작사, 작곡 - 키미코 / 편곡 - nano.RiPE
11화 : nano.RiPE - 細胞キヲク (세포의 기억)
작사 , 작곡 - 키미코 / 편곡 - nano.RiPE
14~25화 : clammbon - はなさくいろは (꽃이 피는 첫걸음)
작사 - 하라타 이쿠코 / 작곡 - 미트 / 편곡 - 클램본
극장판 주제가
nano.RiPE - 影踏み (그림자 밟기)
작사, 작곡 - 키미코 / 편곡 - nano.RiPE
캐릭터
마츠마에 오하나 (CV - 이토 카나에)본 작품의 주인공. 상당히 밝은 성격이며 상당한 행동력의 보유자. 현실주의자이면서도 어느정도 드라마틱한 사건을 기다리고 있다.
츠루기 민코 (CV - 오미가와 치아키)요리사를 꿈꾸고 있으며 솔직하지 못한 성격이며 표현이 서툴다. 학교에서 유이나와 함께 학교 2대 히로인으로 통한다. 또한 토오루 일편단심
오시미즈 나코 (CV - 토요사키 아키)상당히 내성적이며 얌전한 성격. 킷스이소에서 일하는 이유도 성격을 바꾸고 싶어서. 가사 전반을 부모대신에 하고 있으며 남동생과 여동생이 있다.
와쿠라 유이나 (CV - 토마츠 하루카)민코와 함께 학교의 2대 히로인. 그리고 킷스이소의 라이벌인 후쿠야의 외동딸. 상당히 밝은 성격이며 기분에 따라 그때 그때 다른 사투리를 쓴다.
와지마 토모에 (CV - 노토 마미코)킷스이소의 접대원 리더. 나이가 나인지라 노처녀 히스테리를 보이기도 한다. 기본적으로 밝은 성격.
타네무라 코우이치 (CV - 카지 유우키)오하나가 도쿄에 살던 시절의 친구. 오하나를 무척 좋아하는데... 이상한데서 자꾸 어긋난다.
미야기시 토오루 (CV - 마지마 준지)킷스이소의 조리장. 요리 솜씨가 일품. 오하나를 놀리는 것을 좋아함. 마이페이스적인 성격.
지로마루 타로 (CV - 스와베 준이치)킷스이소에서 장기 체제중인 소설가. 여직원들에게 툭하면 성희롱 발언을 하기도 함. 유명한 소설가라고 한다.....던가?
시지마 스이 (CV - 쿠보타 타미에)킷스이소의 주인장. 여장부 스타일. 딸인 사츠키와 사이가 나쁘다. 상당한 프로의식을 가지고 있으며 엄청난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24화 참조)
마츠마에 사츠키 (CV - 혼다 타카코)아주 개성만점의 캐릭터. 오하나의 어머니. 상당히 막장부모이며 등장 할 때 마다 강렬한 임팩트 작렬. 오하나의 성격에 지대한 영향을 줌.
감상문
P.A WORKS의 10주년 기념으로 만들어진 오리지날 작품.
10주년 기념 작품이여서 그런지 제법 기합이 들어가 눈에 띄는 작붕이나 어색함은 없는 편.
처음 1화에서는 야반도주라던지 - _-;; 싸닥션 씬이라던지 왠지 아침 드라마 분위기를 풍겼으나 점차 이야기가 진행 될 수록 청춘 드라마 분위기로 스토리가 이어지며 각 캐릭터들의 성장하는 모습이나 생동감 있는 모습이 나오며 훈훈한 전개를 보여주었다.
'모에'라는 묘사는 딱히 나오질 않는다. 아주 없는 건 아니지만 간간히 작품의 진행이나 분위기를 해치지 않을 정도로만 나오며 애니메이션 특유의 연출 상의 문제를 제외하면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도 괜찮게 볼 수 있을 듯 싶다.
다만 전체적으로 작품이 잔잔하며 조용한 편이라 시청자의 기호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다.
그리고 제 기준으로는 각 스토리가 너무 쉽게 슬슬 지나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어떤 스토리이던지 너무 쉽게 술술 풀리거나 '오해였습니다!' 로 결말이 나는건 좀 아쉬운 부분.
좀 진지한 느낌의 스토리가 있었으면 더욱 좋았을 뻔 했을 듯한 개인적인 감상.
작중 배경은 이시카와현 카나자와시에 존재하는 '백운루호텔'이며 현재 폐업되어 있음.
폐업 사유는 수도세 체납 (...)이며 그 장소에 지금은 공원이 있다.

이건 여담인데 오하나가 쓰고 있는 헤드폰 모델은 파나소닉의 'RP-HTX7'이다.
국내에서도 구매 할수 있다.
PS. 본작이 개인적으로 아주 맘에 들었기에 극장판 DVD나 블루레이 구매 해볼 생각입니다.
TV판을 사자니 너무 출혈이 클거 같아 극장판만 사기로 결정.
그런데 극장판 메가박스에서 상영 결정이 난걸로 아는데 도대체 언제 하는건지;; 아니면 이미 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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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리뷰 예상 작품은 : PSYCHO-PASS 참고영상 (PV)




덧글
좋아하는 명작이예요. 진짜로 극장판도
나와서 군 전역후 봤는데 진짜 감동을 ...
삽입곡 주제곡 다 좋고 스토리도 잘 마무리
된 최고의 드라마틱 하지만 아닌 작품!